ONELINE

…쯧, 시끄럽게 굴지 마라!!!!!

마제파 산체즈

출항하라, 종착지의 너머로!


  • 단간론파 기반 캐릭터, 우주 해적의 별.
  • 뾰족한 귀.
  • 탄탄하고 균형잡힌 근육의 투사형 체형
  • 적은 곱슬의 백장발, 땋은 반묶음 머리
  • 날카로운 눈매 금색 눈, 세로동공
  • 양쪽 얼굴에 피부색보다 조금 짙은색의 흉터같은 무늬, 입가에 베인 흉터
  • 흰 셔츠 위 검은 넥타이, 붉은색 망토가 달린 보라, 검정 테마의 제복
  • 검은 정장 바지, 검은 정장 구두
  • 오른손잡이, 왼손 의수 


등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비늘이 자라나는 외계 종족이다. 떼어내도 다시 자라나며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고가에 팔린다. 

성격

  • 다혈질, 통솔력, 포악함, 호탕한, 단순한, 저돌적, 폼생폼사
  • 성격이 포악하고 예민하여 툭하면 화산처럼 폭발하고 만다.
  • 리더십이 준수하여 상황이나 주변을 정렬하는 것에 능통하다.
  • 두려움이 적어 다방면에서 능동적으로 도전하고 나아간다.
  • 타인의 고통에 무감한 편으로 사려깊음이나 배려가 부족하다.



특징

  • 선원들과의 사이는 매우 우호적이며 좋다. 서로는 뭉치고, 타인은 밀어내며 다치게 하는 질 나쁜 해적 그룹이지만…
  • 소리지르면 목소리가 아주 크다.
  • 포악한 언행이나 덩치 탓에 괴물이라 곧잘 불린다.
  • 우주 전함 마제파 호의 선장이다. 이름은 본인이 안 지었다, 선원들이…
  • 선원들과 만나기 위해 목적지인 오르카로 돌아가야하는데, 마제파 호가 수리중이라 함선에 탑승했다.



소지품

  • 와인병 1개
  • 망원경
  • 회중시계
  • 예비용 안경
  • 만년필 




비밀 설정 및 과거

지금보다 어릴 적, 값비싼 비늘 탓에 벌이 용으로 해적에게 팔려갔었다.
그곳에서 선원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호기롭게 반역을 일으켜 선장이 되었다.
원인 모를 불치병에 걸려 왼손 끝에서부터 천천히 감각이 마비되기 시작했다.
마제파는 이를 해결하고자 직접 자신의 팔을 잘랐음에도 계속해서 마비는 진행중이다.
전설로 소문이 도는 만병통치약을 찾아 연명하는 것이 목적이다. 

카덴차 (연인)

건슬링어 왈, 여기가 그 유명한 우주 해적의 함선? 나도 낄래! 하자, 마제파 왈. 당장 나가! 하였느니라.
불청객 건슬링어의 약올림에 화가 났던 마제파였으나, 둘은 사선을 넘나들며 서로의 진솔한 이해자가 된다.
고립된 사람들의 의존성은 쓰고도 달다. 두 행성은 영원히 떠돌 것이나, 함께라면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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