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LINE
두 번 말하게 하지 마라.
서울2033 기반 캐릭터.
뻗친 회색 머리카락, 희멀건 회색 동공, 음영이 진 큰 흉터의 얼굴, 검은 민소매 목티, 검은 바지, 그 위에 이리저리 찢겨나간 카키색 판초 우의를 걸쳤다. (정상적인 우비로 기능하지 못한다.)
성격
과묵함 | 둔감함 | 과감함사람 간의 감정변화에 약간 느리고 둔감한 그가 지금까지 무사히 생존한 것은 전적으로 말을 아끼고 신중한 태도의 덕을 보고 있을 것이다. 다소 욕심이 부족하여 소탈하게 살아감에도 생존에 필요할 때에는 과단성 있는 선택으로 거침없이 나아간다.
소지품
- 담배
- 라이터
- 500원짜리 동전 1개
- 네잎클로버 책갈피
가젯
서울 생태 지식 / 험악한 얼굴특징
- 얼굴에 늘 어두침침한 음영이 져 있다.
- 얼굴 때문에 악인으로 오해를 받곤 하지만 과거엔 선량한 꽃집사장이었다고 한다.
- 본디 자연 생태계에 관심이 많아 관련 방면으로 지식이 풍부한 편이다.
- 네잎클로버 책갈피는 친누나가 어릴적에 선물해주었다고 한다. 부적이다.
- 양자택일이 고민될 때에는 동전던지기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비밀 설정
3년 전 습격으로 얼굴에 큰 흉터를 얻음과 함께 누나가 살해당했다. 복수라도 하면 좋겠지만 마땅히 범인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그저 불합리한 이별에 대해 슬퍼하고, 불필요한 유혈사태에는 어느정도 거부감을 가지기도 한다.허휘수 (연인)
친누나의 남편 되는 사람이었다. 친누나의 죽음으로 인해 사이가 완전히 틀어져 타인이 되었었다. 가족을 지키지 못한 자신을 향한 혐오감에 더불어 허휘수를 향한 원망을 괜히 마음에 담고 있다. 하지만 사실 허휘수의 탓이 아님을 안다. 허휘수에게 사랑과 예속의 증거로 한쪽 다리를 내어주었다. 현재는 누나의 빈자리 대용을 자처하며 불건강한 연애중.등록된 스탯이 없습니다.